윤수현

 

1701 디자이너사진

Graffiti Designer 윤수현

– 호텔 더 디자이너스 서울역
– 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


블루 컬러의 매력은 긴장화 활력을 느끼게 해준다. 과감하게 색채를 통일하고 벨벳의 귀족적인 느낌, 플라워 패브릭의 우아함으로 부드럽고 시크릿한 동간을 연출하였다.
가끔은 또 다른 내안의 모습을 찾아 Art한 분위기에 매료되어 보는것은 어떨지…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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