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수진

 

1201 디자이너사진

Graffiti Designer 장수진

– 호텔 더 디자이너스 삼성
– 호텔 더 디자이너스 홍대
– 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
– 호텔 더 디자이너스 동대문
– 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


엄마의 화장대에 앉아 몰래 립스틱을 바르던 어린 아이는 이제 소녀가 되어 자신만의 옷방을 꿈꿉니다. 또각또각 하이힐을 신고 한껏 멋을 낸 소녀가 아름다운 동화 같은 하루를 꿈꾸는 모습을 그려봅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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